Use cases
iri의 wedge ICP는 매일 AI 에이전트와 일하는 사람, 그리고 그 사람들이 속한 소규모 팀입니다. 아래 시나리오는 모두 파일럿 사용자가 실제로 하고 있는 사용 패턴입니다.
1. 솔로 Claude Code 유저, 세션 간 기억 유지
문제. Claude Code (또는 Cursor, Claude Desktop)로 진짜 코드베이스에서 일하고 있어요. 매 새 세션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. 프로젝트 설명, 제약사항, 이전 결정사항을 매번 붙여넣기.
iri로. Claude Code를 iri 워크스페이스에 MCP로 연결. 에이전트가 본인이 쓰는 노트를 읽고, 과거 결정을 쿼리하고, 새 발견을 다시 써넣음. 새 세션, 같은 메모리.
할 일. 가입. Apple Notes / Obsidian / Notion에 노트가 있으면 sync, 아니면 iri에서 바로 작성 시작. iri MCP 서버를 .mcp.json에 추가. Claude한테 "캐싱 어떻게 결정했지?" 물으면 워크스페이스에서 가져옴.
얻는 것. 매 세션마다 200K 토큰 paste 안 해도 컨텍스트 유지.
2. 소규모 팀, Slack 결정사항을 영구 노트로
문제. 결정은 #standup이랑 #decisions에서 일어나고, 그 다음엔 스크롤백 속으로 사라짐. 한 달 후에 왜 옵션 A로 갔는지 아무도 기억 못 함.
iri로. iri Slack 앱 설치. 누구나 #standup에서 /iri-summary 24h 호출하면 그날 스레드가 구조화된 노트(결정 사항 / 액션 아이템 / 맥락 / 미해결 질문)로 워크스페이스에 들어감. 채널별 라우팅으로 #standup은 engineering/standups, #decisions는 strategy/decisions로 자동 분류.
할 일. 워크스페이스 → Integrations 탭에서 Slack 앱 설치. 기본 sphere 선택. 요약하고 싶은 채널에 /invite @iri. 대화 끝났을 때 /iri-summary 호출.
얻는 것. Slack이 더 이상 write-only 매체가 아님. 결정사항이 iri에 누적, 영원히 쿼리 가능.
3. Telegram으로 모바일 brain-dump
문제. 아이디어는 지하철, 회의 사이, 자기 전에 떠오름. 노트북 다시 켤 때쯤엔 절반은 사라짐.
iri로. iri Telegram 봇 연결. 1:1 톡으로 떠오른 거 그대로 입력, 앱 전환 없음. 하루 끝에 /summary 한 번 → 그날의 stream-of-thought이 구조화된 iri 노트로 (결정 / 액션 / 아이디어 / 메모).
할 일. 워크스페이스 → Integrations → Telegram → Generate link. 봇한테 /start CODE 보냄. 기본 sphere 선택 (예: personal/journal). 그 다음 떠오를 때마다 텍스트.
얻는 것. 이미 쓰고 있는 곳에서 캡처. 노트 앱 열기 마찰 없는 일일 저널링.
4. 멀티 에이전트, 단일 진실 소스
문제. Claude Code가 패치 작성, Cursor가 리뷰, 사내 봇이 배포. 각 도구가 다른 컨텍스트 보고 있음. 채팅에서 일어난 수정사항을 다음 에이전트가 못 봄.
iri로. 모든 에이전트가 같은 iri 워크스페이스에 MCP로 연결. 한 에이전트가 작업 끝내면 결과를 iri에 write back (create_note, update_note). 다음 에이전트가 거기서 픽업. 사람도 같은 워크스페이스 봄.
할 일. 시나리오 1과 같은 MCP 셋업을 팀의 모든 에이전트에 적용. Sphere로 각 에이전트 권한 범위 제한 (예: dev 에이전트는 engineering, CS 에이전트는 support).
얻는 것. 도구가 바뀌어도 지식은 한 곳에 누적. 에이전트 간 핸드오프에서 컨텍스트 안 떨어짐.
5. 창업자 + IC 1-3명, 흩어진 도구 통합
문제. 피치 덱은 Google Drive, 고객 노트는 Apple Notes, 기술 결정은 Linear, 데일리 로그는 Slack. 검색하려면 어디다 뒀는지 기억해야 함.
iri로. 다 sync해 들임. Apple Notes / Obsidian / Notion / Confluence가 iri로 계속 push. Slack /iri-capture로 결정사항 즉석 저장. 통합 검색 (그리고 MCP 통한 에이전트)이 출처 상관없이 다 찾음.
할 일. 워크스페이스 대시보드에서 sync 소스 추가. Slack에서 /iri-find를 빠른 lookup으로. Claude / Cursor한테 비즈니스에 대해 열린 질문 → 출처 인용된 답변 받음.
얻는 것. "어디다 뒀더라"가 사라짐. 모든 도구는 그대로 쓰고, iri가 위에 얹는 레이어.
아직 잘 못하는 것
기대치 정직하게:
- 무거운 엔터프라이즈 위키. 대규모 nested 위키는 노션 / Confluence가 아직 더 좋음. iri는 그 위 에이전트 레이어이지 대체재 아님.
- 실시간 협업. 멀티커서 없음. 편집 충돌은 last-write-wins.
- Telegram / KakaoTalk 그룹챗 요약. 두 플랫폼 모두 봇의 그룹 히스토리 접근 제한. 1:1 brain-dump는 지원, 그룹챗은 API 변화 대기 중.
- 복잡한 권한. 워크스페이스 + sphere 멤버십이 일반적인 케이스 커버. SSO + 페이지별 ACL은 나중.
써보고 싶으면
iri는 파일럿 단계. 솔로 + 5명 팀까지 무료 가입. 그 이상 또는 유료 플랜은 1:1로 받아요:
- 파일럿 액세스: info@iri-ai.com
- 시나리오 알려주시면 시작점 + 첫 sync 소스 셋업 도와드림.